🏠 집에 가고 싶다
멍때리기
일하는 척
심리검사
뽁뽁이
스도쿠
십자말
오늘의 집
위로의 벽
오늘의 기분
이야기
직장인
3
/ 10
집가고싶다 지수
든든하게 한 끼 비우고 의자에 털썩.
점심 먹고 자리에 돌아왔어요. 첫 생각은?
A
한 끼 했으니 이제 집 갈 시간 아닌가?
B
오후만 버티면 퇴근이다.
C
졸리지만 일단 밀린 메일부터.
D
여기가 곧 내 자리이자 안식처.
← 이전
✕ 목록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