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금만 더, 같이 기다려요

퇴근 대기실

집에 가고 싶은 마음은 다 비슷하니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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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명시간 미표시2026.06.11

어제의 내가 오늘의 나에게 시킨일을 내일의 나에게 시키겠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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