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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로의 벽
퇴근 전 한 줄. 누군가에겐 그게 오늘의 버팀목이 돼요.
“징그러운 일상에 불을 지르고 어디론가 도망갈까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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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에 보내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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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의 하루가 싫지 않았기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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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장인분들이 더 힘들겠지만 학생인 저도 생각보다 힘들답니다 ,, 🥹다들 힘내서 일 끝내고 갑시다 !! 홧팅 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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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에보내줘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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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에 보내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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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의 내가 오늘의 나에게 시킨일을 내일의 나에게 시키겠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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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일은 내일합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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힘내세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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죽을거같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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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 엎어버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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커어어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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징그러운 일상에 불을 지르고 어디론가 도망갈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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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근을 왜할까요.... 하고싶어서 할까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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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들 야근그만하고 집에좀 가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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zz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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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직도 안감?